# 1월 4주차 Q&A — 금에 대한 미국의 견제 가능성 + 단기·장기 금융시장 ## 미국이 금값을 막을 90년 도구가 다 사라지고 있다 박종훈의 경제로드맵 두 번째 Q&A 시간. 본 회차는 두 가지 질문을 깊이 풀어준다 — **Q1) 금에 대한 미국의 견제 가능성** (간식먹는 사자) + **Q2) 단기·장기 금융시장 분리와 정부 단기채 발행의 영향** (일하는 상어). Q1은 본강의 part1_03(통화·금리)의 자연스러운 확장이고, Q2는 다음 본강의 part2_01(채권과 금리)의 사전 기초. 질문자 핵심: "금본위제로 돌아가면 달러 패권을 위협할 텐데 미국이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? 예전처럼 금값에 영향력을 끼칠 수는 없는가." 강의의 답은 **여전히 견제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도구가 크게 약화됐다**. 미국은 세계에서 금값 오르는 걸 가장 싫어하는 나라 — 중앙은행 자산 중 금 비중이 높아지면 미국 국채를 사주는 큰손이 줄어들어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진다. ## 중앙은행 외환보유고의 12%p 이동 — 달러에서 금·기타 통화로 전 세계 중앙은행의 달러 비중이 **2019년 70%에서 2025년 58%로 -12%p** 줄었다. 줄어든 비중의 행선지는 첫째 **금**, 둘째 **기타 통화** (호주 달러·위안화·원화 등 다채로움), 셋째 유로화·엔화는 미미. 각국 중앙은행이 미국 국채를 팔고 있는 것은 아니다 — 중국을 제외하면 여전히 사고 있다. 하지만 **새로 사는 속도가 더뎌지고 있다**. 미국이 발행량을 빠르게 늘리는데 매입 속도가 따라가지 못해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누적되고 있는 셈이다. †1 회차 시점 이후 흐름을 보면 BRICS+의 금 매입은 더 가속됐다. 2025년 9개월 동안 BRICS+가 663톤(약 $91B) 추가 매입했고, 전체 글로벌 중앙은행 금 보유 중 BRICS+ 비중은 **17.4%**까지 올라왔다 — 2019년 11.2% 대비 가파른 상승. WGC는 2026년 중앙은행 매입 750~850톤 전망 — 글로벌 mine supply의 20%를 일방향으로 흡수하는 규모. ## 미국 부채 가속 — 240년에 걸쳐 쌓은 양을 단 8년에 미국 국가 부채는 진짜 빨라도 너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. - 2017년 $20조 (건국 240년 만의 누적치) - 2025년 말 **$38조** — 단 8년 만에 거의 2배 - 2029년 추정 **$45조** — 트럼프 감세 + 관세 세수 부족 †3 회차 시점 이후 흐름은 더 가속됐다. 미국 국가 부채는 2026년 1월 기준 [$38.43조](https://www.jec.senate.gov/public/index.cfm/republicans/2026/1/national-debt-hits-38-43-trillion-increased-2-25-trillion-year-over-year-8-03-billion-per-day)에 도달했고, 연간 +$2.25조 = 일평균 +$8.03B 속도. [CBO 2026-02 outlook](https://www.cbo.gov/publication/61882)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적자는 **$1.9조 (GDP 5.8%)**, 공공 부채 비율은 2026년 GDP의 101% → **2036년 120%**까지 상승 전망 — WWII 직후 최고점(106%)을 2030년 무렵 돌파해서 사상 최고치 갱신 예상. 240년에 걸쳐 쌓은 부채를 단 8년 만에 거의 같은 양만큼 더 쌓는 셈인데, 이런 상황에서 각국 중앙은행의 미국 국채 매입 속도가 둔화되거나 매각으로 돌아서면 미국에 치명적. 그래서 금값이 오르는 걸 가장 싫어할 수밖에 없다. ## 국가별 외환보유고 금 비중 — 한국 3.7%의 비정상 지금 단면을 쪼개봤을 때 각국의 외환보유고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중: | 국가 | 금 비중 | 비고 | |---|---|---| | 독일·프랑스·이탈리아 | **60~70%** | 미국에 친한 척하지만 달러 신뢰 낮음 | | 러시아 | 20~30% | 미국·유럽에 자산 빼앗긴 후 급속 증가 | | 인도 | **13%** | 최근 급증 (원래 7%였음) | | 중국 | **8%** (실제 12% 추정) | 몰래 사들이는 중 — 폭로되면 금값 급등 위험 | | **한국** | **3.7%** (장부상 1.2%) | G9 경제 규모 대비 비정상적으로 낮음 | †1 BRICS+ 구성국별 정량으로 검증하면 러시아 2,336톤 + 중국 공식 2,298톤 (실제 추정은 더 많을 가능성) + 인도 880톤으로 러시아·중국 두 나라가 BRICS+ 보유의 약 74%. 한국이 미국에 무한 신뢰를 보내는 것이지만, 강의는 "**달러 패권에 대해서 의심하는 건 아니지만 조금씩 약화될 수 있기 때문에 금을 어느 정도는 보유해 두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**"고 짚는다. 가치 저장 수단이 과거에는 미국 국채였는데 점점 금으로 전환되는 시대 패러다임이다. ## 미국과 금의 90년 전쟁 — 1933 루즈벨트 대통령령 6120호 미국은 달러 패권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금과 90년 동안 전쟁을 해왔다. 그 원년은 **1933년 루즈벨트 대통령령 6120호**: - 미국 내 개인·기업이 보유한 금 **전부 몰수** - 위반 시 **징역 10년 그리고 벌금 1만 달러** (현재 가치 ~3억 원) - '또는'이 아닌 '그리고' — 둘 다 적용. 너 징역도 때려 맞고 벌금도 내 이 정도로 무시무시한 대통령령이 나오니 미국 사람들은 갖고 있는 금을 전부 연준에 갖다 바쳤다. 이 사건의 의미는 **금을 화폐의 적으로 취급하고 본격적인 전쟁을 시작한 역사적 분기점**. 그 뒤로 미국에서는 금값이 오르려고 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찍어 눌렀다. ## 종이금과 네이키드 공매도 — 오즈의 마법사 작전 미국이 금값을 막아온 핵심 수단은 **종이금 대량 매도**. 초대형 은행(불리온 뱅크)에 **네이키드 공매도** 권한을 줬다 — 금을 갖고 있지 않은데도 선물 시장에서 매도할 수 있는 권한. 원래는 안 되는 것이지만 미국에서는 이 권한을 허용했다. 작동 메커니즘은 단순하다. 연준이 8천 톤 넘는 금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의 초대형 은행에 막강한 자금력이 있다는 **공포감**이 깔려 있었다. 그래서 누구라도 금값 상승에 베팅하면 "연준과 미국 초대형 은행에 맞서는 것"이고, 막대한 손실 위험 때문에 감히 금 매수에 베팅하기 쉽지 않았다. 강사는 이를 **오즈의 마법사 작전**이라 비유한다. 도로시가 찾아갔더니 가짜 마법사였던 것처럼, 연준·초대형 은행의 무한 금 공포는 실제로는 허상이었다. "우리 무서운 거 알지? 우리한테 덤비면 끝장이야, 우리는 금값이 내려가길 원해" — 이 공포감이 수십 년 동안 먹혀왔다. †4 그러나 이 작전이 실은 **불법적 가격 조작**으로 작동한 사례도 적발됐다. JPMorgan은 [2020년 9월 CFTC 합의](https://www.cftc.gov/PressRoom/PressReleases/8260-20)로 **$920.2M (사상 최대)** 벌금을 받았다 — 2008~2016년 8년 동안 뉴욕·런던·홍콩 정밀금속 데스크에서 금·은·백금·팔라듐 선물 spoofing(허위 주문 후 취소) 수만 건. 트레이더 2명이 형사 처벌됐고(Nowak 1년 1일, Smith 2년), 모건스탠리·도이체방크·노바스코샤·바클레이즈 포함 8개 빅 뱅크가 총 $1.3B 합의를 봤다. 오즈의 마법사 작전이 합법적이지 않았던 셈. ## 1970년대 금값 24배 폭등 — 첫 균열, 프랑스가 시작했다 이 작전이 처음으로 깨진 게 **1970년대 금값 폭등**이다. 그래프 상으로는 상승이 완만해 보이지만 확대하면 충격적이다 — 1970년 $35였던 금값이 1980년 $612, 한때 $850까지 갔다. **10년 동안 24배 폭등** — 사상 처음이자 마지막. 당시 미국의 달러 패권이 흔들리던 때라 공포감이 극에 달했다. 그런데 그 대단한 미국 초대형 은행들이 왜 금값 폭등을 막지 못했나? 1960년대까지 유럽은 미국을 마셜 플랜의 어벤저스로 여겼다. 그런데 항상 의심 많은 **프랑스**가 먼저 의심을 시작했다 — "달러를 너무 많이 찍었다. 달러를 가져가도 금으로 안 바꿔줄 것 같다"고 판단하고 조금씩 금 교환 요구. 그러자 독일·네덜란드·벨기에가 따라가서 "프랑스 애들이 자꾸 금으로 바꾸는데 나도 좀 불안한데?" → 너도나도 교환 요구 → 결국 **닉슨이 1971년 금태환 중단 선언**. 이때 미국이 금값을 35달러로 억지로 유지했다면? 싼값에 연준 금고가 털렸을 것 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금값 상승을 방치할 수밖에 없었다. 연준은 국부 유출을 막으려 금을 움켜쥐고 놓지 않아 공급 차단 → 가격 한없이 치솟음. ## 2024~ 현재 폭등은 1970s 평행이지만 — 브릭스+의 현물 요구 2024년부터 시작된 현재 폭등은 **1970s와 똑 닮아 있다**. 2024년 이래 ~2.3배 상승. 옛 24배에 비하면 귀엽지만 수직 상승 속도가 1970s 악몽을 떠올리게 한다. 다만 이번엔 막는 자가 다르다 — 유럽이 아닌 **브릭스+ 및 신흥국·선진국 국부펀드**가 미국에 현물을 요구한다. 그동안 선물 만기에 실물 인도가 적었던 것은 운송·보관 비용 부담 때문이다. 무장 운송 차량으로 옮기고 비행기로 국경을 넘고 든든한 금고를 짓고 — 비용이 어마어마하니까 대부분 현금 정산이었다. 그런데 이제 **"종이금으로 사기 치지 마. 금괴 실물 보기 전까지 미국 못 믿겠어"**라며 현물 인수 요구가 늘어났다. 비용이 더 들어도 현물 확보가 더 중요해진 것. 1970s 유럽이 그랬던 것처럼 2020s 신흥국이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. 다만 1970s와 다른 점이 있다 — 그때 미국 부채 GDP 비중은 약 35%였지만 지금은 120%대(2036 CBO 전망). 평행이지만 **미국이 더 취약한 상태**다. ## 바젤 3 + 금 Tier 1 자산 승격 (2020~) — 무한 종이금 발행 불가 두 번째 큰 변화 = **바젤 3** (국제결제은행의 은행 리스크 규제): - 은행이 금·은 공매도 같은 위험 거래 시 **85% 현금 증거금 의무화** → 무한 종이금 발행 불가 - 금이 Tier 3 → **Tier 1 자산으로 승격** (한꺼번에 두 단계 점프, 현금과 동급) †2 미국 적용은 더 늦었다 — Basel III Endgame 룰이 [2025년 7월 1일 발효](https://www.gold.org/goldhub/research/central-banks)되며 미국 은행의 물리적 금이 Tier 1 자산 + HQLA(High-Quality Liquid Asset)로 공식 인정됐다. 현금·미 국채와 동등한 최상위 유동성 자산 지위. 종이금 노출 ↓ + 자본 효율 ↑ + 유동성 스트레스 대비 ↑. 은행 입장에서 현금 대신 금을 현물로 쌓아두는 게 훨씬 안전해진 셈. 미국 초대형 은행은 큰 영향 없지만 **중소형 은행들이 금 보유량을 크게 늘리기 시작** — 2020년대 금값 급등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작동했다. WGC 설문에서 **30%의 중앙은행이 2025년에도 금 비중을 더 늘릴 계획**으로 응답. ## 미국에 남은 수단 4가지 — 모두 자기 발에 총을 쏘는 부작용 대부분의 수단을 잃은 미국이 남긴 옵션은 4가지인데 모두 자기 발에 총을 쏘는 부작용을 동반한다: | 옵션 | 단기 효과 | 한계 | |---|---|---| | **금 선물 증거금 인상** | 일시적 가격 하락 | 2020년 5회 인상 → -80% 효과. 이젠 현물 요구로 효과 ↓ | | **기준금리 왕창 인상** | 1980년 폴 볼커식 (20% → 금 -75%) | 금 잡자고 미국 경제를 망치는 것 = 초가삼간 태우기 | | **금 보유 불법화 / 90% 양도세** | 1933년식 강제 회수 | 금이 중국·브릭스로 빠져나가 달러 담보 사라짐 | | **연준 보유 금 매각** | 단기 가격 하락 | **중국만 Thank you!** 싼값에 현물 쓸어감 | 결론: **미국이 금값을 억지로 끌어내릴 힘은 예전과 달리 크게 약화됐다**. 도구가 있어도 부작용이 자기에게 더 크다. ## M2 대비 금값 — 선반영 메커니즘과 단기 조정 가능성 다만 무조건 금값이 오르는 건 아니다. 강사는 항상 금값을 전 세계 M2 통화량과 비교한다. 현재 금값은 M2 증가 속도보다 **약 20% 빠르게 올라 있는 상태** — 선반영. 선반영의 정체: 2026년 5월 파월 임기가 끝나고 다음 연준 의장이 임명될 텐데, 그 사람이 트럼프에 충성하며 더 많은 돈을 찍을 것이 거의 확실 → 시장이 미리 선반영.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조정 가능성도 있지만, **장기 추세는 미국이 금값을 막을 수단이 사라진 시대**라는 게 핵심 메시지. 오늘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하면 — 금값을 억지로 끌어내릴 미국의 힘은 예전과 달리 크게 약화됐고, 한국처럼 금 비중 3.7%(장부상 1.2%)인 G9 국가는 시대 흐름을 다시 들여다볼 영역이 있다는 것. ## 두 번째 질문 — 단기 vs 장기 금융시장의 구조적 분리 두 번째 질문은 일하는 상어님의 것 — "정부가 단기채를 많이 발행하면 왜 단기 금융시장에서 돈이 마른다고 하나요?" 이 질문을 택한 이유는 본강의 part2_01(채권과 금리)의 사전 기초이기 때문. 단기·장기 금융시장이 왜 나눠져 있고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부터 풀어준다. 두 시장의 차이: | 구분 | 단기 금융시장 | 장기 금융시장 | |---|---|---| | **거래 기간** | 한 달 내 (짧고 빠른 거래) | 장기 | | **사용처** | 기업 운전자금·월급·재료비 / 일반인 단기 생활비 | 공장 건설·연기금·보험사·모기지 대출 | | **상품** | MMF·CD·CP | 장기 채권·주식·부동산 | | **수익률** | 낮음 (대신 안정) | 높음 (대신 위험) | | **유동성** | 매우 높음 (언제든 현금화) | 낮음 (묶여도 OK) | 두 시장은 **큰 벽으로 나눠져 있다** — 위험과 수익률 차이 + 투자 목적·규제 차이가 핵심. 강사 비유로 "단기 = 자전거(가볍게 달림) / 장기 = 트럭(자동차 전용 도로)". 자전거가 고속도로를 못 달리듯이 단기·장기 자금은 자유롭게 넘나들 수 없다. ## 정부 단기채 + 연준 매입의 빨대 메커니즘 — part2_01의 기초 정부가 단기채만 집중적으로 발행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? 1. 금리가 비슷한데 안전성은 정부 발행 채권이 압도적 → 단기 자금이 단기채로 몰림 2. 은행·MMF가 단기채에 자금을 다 투자 → **기업에 운전자금 빌려줄 돈이 사라짐** 3. 강사 비유: "미국 정부가 단기 금융시장에 빨대를 꽂고 국채로 쭉쭉 빨아들임" → 돈이 씨가 마른다 이 상황에서 **연준이 단기 국채를 왕창 사주면**: 1. MMF가 보유한 단기채를 연준에 팔고 자금을 회수 2. 회수된 자금으로 다시 기업에 단기 운영자금 제공 3. 결과: 시장의 돈 흐름이 다시 융통 본강의 part1_03에서 짚은 트럼프의 마지막 수단(2025-12 유사 양적완화 = 단기채 매입)이 이 메커니즘으로 작동한다. 연준이 단기채를 사주지 않으면 정부의 단기채 빨대가 단기 시장을 마르게 하지만, 연준이 받쳐주면 자금이 다시 풀린다 — 통화승수 ↓·M2 ↑ 시대의 핵심 메커니즘. 본 회차의 결론을 정리하면 — 미국이 금값을 막을 90년 도구가 거의 모두 약화됐고(브릭스+ 현물 요구 + 바젤 3 Tier 1), 한국의 금 비중은 G9 경제 규모 대비 비정상적으로 낮다는 점, 그리고 단기·장기 금융시장의 구조적 분리를 이해해야 다음 강의(part2_01 채권과 금리)의 신호등 룰북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. --- ## 회차 자료 보강 (External — 강의 시점 이후 흐름과 보강) 회차 정수에 자연스럽게 부합하는 외부 자료 4건. 권고 추가 X, 사실/정량 보강만. **†1 시간 연장 (BRICS+ 금 보유 17.4% 가속)** — [BRICS+ Gold Reserves Surge to 17.4%](https://discoveryalert.com.au/strategic-shift-global-reserve-gold-2026/) / [WGC Central Banks 2025](https://www.gold.org/goldhub/research/gold-demand-trends/gold-demand-trends-full-year-2025/central-banks): BRICS+ 6,000톤 (글로벌 17.4%, 2019 11.2% 대비 가파른 상승) / 러시아 2,336톤 + 중국 2,298톤 + 인도 880톤 (러·중 합산 74%) / 2025 9개월 +663톤 $91B / WGC 2026 전망 750~850톤 / 글로벌 mine supply 20% 일방향 흡수 / 2022 러시아 자산 $300B 동결이 패러다임 분기점 (이전 500톤/년 → 1,000톤+/년 3년 연속). **†2 검증 (Basel III Endgame 미국 2025-07 발효)** — [Basel III Endgame Tier 1 Gold (USFunds)](https://www.usfunds.com/resource/basel-iii-makes-it-official-gold-is-money-again/) / [WGC Central Bank Survey](https://www.gold.org/goldhub/research/central-banks): Basel III Endgame 룰 2025-07-01 발효 / 미국 은행 물리 금 Tier 1 자산 인식 / HQLA(High-Quality Liquid Asset) 포함 / 미 국채와 동급 / 자본 효율 ↑ + 유동성 스트레스 대비 ↑ / WGC 설문 30%의 중앙은행 2025 금 비중 추가 확대 계획. **†3 시간 연장 (미국 부채 가속 + CBO 120% 2036)** — [Senate JEC $38.43T National Debt](https://www.jec.senate.gov/public/index.cfm/republicans/2026/1/national-debt-hits-38-43-trillion-increased-2-25-trillion-year-over-year-8-03-billion-per-day) / [CBO 2026-02 Budget Outlook](https://www.cbo.gov/publication/61882): 강의 시점 $38조 / 2026-01 $38.43조 (+$2.25조/년 = +$8.03B/일) / Fortune 2026-03 [$39조 돌파](https://fortune.com/2026/03/18/how-big-national-debt-39-trillion-trump-promises/) / CBO 2026 적자 $1.9조 (GDP 5.8%) / 공공 부채 GDP 비율 2026 101% → 2036 120% (WWII 후 최고점 106% 돌파) / 30년 후 175% 전망. **†4 사례 후속 (오즈의 마법사 작전의 실제 사법 적발)** — [JPMorgan $920M CFTC Settlement](https://www.cftc.gov/PressRoom/PressReleases/8260-20) / [Eight Banks $1.3B Silver Manipulation](https://navnoorbawa.substack.com/p/eight-banks-paid-13b-for-silver-manipulation): JPMorgan 2020-09 $920.2M (CFTC 사상 최대) / 2008~2016 8년 spoofing (뉴욕·런던·홍콩 정밀금속 데스크) / 금·은·백금·팔라듐 선물 허위 주문 수만 건 / 트레이더 2명 형사 처벌 (Nowak 1년 1일 / Smith 2년) / 8 빅 뱅크 (JPM·MS·Deutsche·Nova Scotia·Barclays 등) 합산 $1.3B / 2025 은값 $83+ 마지막 마디 + shorts 붕괴.